한국 암호화폐거래소 다수 운영 중단 위기...블록체인은 장려 > 코인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코인뉴스

한국 암호화폐거래소 다수 운영 중단 위기...블록체인은 장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누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회 작성일작성일 19-10-09 19:08

본문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대부분이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7일 이더리움월드뉴스(EWN) 등 외신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의 약 97%가 운영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 암호화폐를 인정하지 않는 한국 분위기에서 운영이 쉽지않기 때문이다.

 


정부는 2017년 9월 암호화폐공개(ICO)를 전면금지한 후 관련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금융위원회 차원에서 암호화폐나 ICO 관련 입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암호화폐 거래가 정부의 인정을 받지 않을 가능성은 높게 나타나고 있다.

 


거래에 필요한 은행 가상계좌 개설도 문제다. EWN은 빗썸, 코인원, 코빗, 업비트 등 4개 암호화폐거래소 이외에는 현재 은행 가상계좌 개설을 할 수 없다고 했다.

 


 


정부가 암호화폐와 관련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이와 별개로 블록체인 활성화는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인증 등을 출시하고 있으며 은행연합회는 블록체인기반의 은행공동인증서비스 '뱅크사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블록체인 기술 담당자를 지정해 관련 업무를 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을 통해 2022년까지 선진국 대비 블록체인 기술 상대수준을 90%이상으로 높이고, 전문인력을 1만명 양성하는 블록체인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선도사업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과기정통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블록체인 전문기업을 100개 이상으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천

추천

0
비추천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 현황

  • 오늘 : 170명
  • 어제 : 257명
  • 최대 : 742명
  • 전체 : 112,905명

코인온리 - 코인 커뮤니티
Copyright © 코인온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