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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90위 GXC 운영사, 횡령 등 불법 혐의로 당국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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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누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4회 작성일작성일 19-09-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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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수 유력 미디어에 따르면 시총 기준 90위 지엑스체인(GXChain)의 운영사인 항저우춘신데이터혁신(杭州存信数据科技)이 횡령 및 이용자 정보 불법 거래 등 혐의로 항저우 공안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조사 혐의에 블록체인 관련 사업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투자자 불안감이 확산되며 GXC가 크게 하락했다. GXC는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16.75% 내린 0.6334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업체 주요 투자자이자 현지 대표적인 암호화폐 초기 투자자 리샤오라이(李笑来)는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엔젤투자가 참 쉽지 않다”며 이번 사건에 대한 개인적 감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엑스체인은 중국 3대 메인 체인으로 데이터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난 5월에는 한국어 웹페이지를 개설, 국내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바이낸스, 후오비, 빗썸, 등 다수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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