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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비자 고위 관계자 "증권형 토큰 대한 이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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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ps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회 작성일작성일 19-08-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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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경제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 Magnates)에 따르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윌'의 공동 창업자이자 전 비자(Visa) 고위 관계자인
로엘 울펠트(Roel Wolfert)가 "기업가, 사용자, 투자자 모두 증권형 토큰이 무엇인지,
해당 생태계는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암호화폐에 대한 적절한 규제 및 기술이 갖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난 2017년 증권형 토큰이 처음 암호화폐 산업에 출현했을 때
수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금융과 암호화폐의 연결고리,
DLT와 기존 자금 조달 벙법의 완벽한 결합,
암호화폐가 광범위하게 채택되기 위한 열쇠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2년 후 STO 분야는 여전히 개발 단계다.
암호화폐 생태계 외 산업에서는
실질적으로 암호화폐를 도입하고 있지 않는 상태"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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